1부 보고 한때 작가 천재인것 같다고 빨다가


2부 초반은 이상하기도 하고 연재 느리다보니 뽕 식어서 그 뒤로 쭉 관심끄고 살았는데


레제편 보고나니 한방에 뽕 다살아남






이거 작가 암만봐도 씹재능충임


근데 좀 스탠다드한 재능충이 아니라 몇몇군데만 뾰족재능임


발상이나 연출 이쪽으로 몰빵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