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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씨는 두개골도 이쁘네...."

"마키마씨의 골반뼈....출산경험은 역시 없었나...."

"마키마씨의 갈비뼈는 역시 부드럽네...."

하면서 고기용 망치로 두들겨 조각내서 사골육수 우렸을거라 생각하니 존나 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