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마씨는 두개골도 이쁘네...." "마키마씨의 골반뼈....출산경험은 역시 없었나...." "마키마씨의 갈비뼈는 역시 부드럽네...." 하면서 고기용 망치로 두들겨 조각내서 사골육수 우렸을거라 생각하니 존나 꼴리네....
진짜 남김없이 싹다 먹었나
발가락뼈가 닭발 느낌
사골로 우리기
후장자위 할때 썼을걸
네? - dc App
다 먹어야 하니까 갈아서 국수 해먹었거나 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