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 애기들 특유의 오리주둥이 입술이랑 다리 통통한 것도 잘 표현된 것도 있는데
작중행적이 걍 귀여움
첨에 레제 있는 줄 모르고 죽이려고 들었던거 바로 깨갱하면서 솔직하게 자기 잘못한 점 인정하면서 사과하는 것도 순수하고
바로 자기 잘못 사죄하려고 레제 따라다니는 것도 웃김
그 다음엔 자기 피 얼마나 많이 있는지 얼마나 소모되는 진 모르겠지만
2:2팀전 내~~내 끝까지, 자기 능력 계속 풀파워에서 점점 더 출력 높여가면서 최대한 레제 도와주려고 능력 지속사용한다는 점, 헌신적이잖음
그리고 심지어 양아치랑 계약한 내용도 자기 능력을 평생 무제한 쓸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언제든지 성실하게 출근하겠다는 마인드가 보임
걍 저런 애들 내 부하직원 되면 좋겠음 여기저기 이쁨 귀여움 동시에 다 받고 다닐 듯
목소리도 귀여움 ㅋㅋ
맞다 목소리 빼먹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