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30분짜리 짧은 서사로 이렇게 여운이 길게 남을줄 몰랐다...

영화 진짜 잘만든거 같음...

마지막에 천사가 하늘보면서 엔딩크레딧+제인 도 재생되는건 봐도봐도 가슴이 뭉클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