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의 힘은 청동기시대부터 인구 60억 될때까지 점점더 쎄지는데

(크게는 국가에서부터 직업 상급자 부모님 심지어 학교내 이지메까지)

어둠 역병 죽음 이런건 시간이갈수록 그 공포심이 무뎌지잖아

끝판왕인 죽음 마저 지금와서는 많이무뎌짐

자살하는사람이 죽음이 두려워서 죽겠냐

스위스에서 안락사 하는사람이 죽기싫은데 억지로죽겠어?

반면에 난 작품내 시대상이 1990년대 말이란걸봤을때

지배와 미래의 힘이 엄청쎄질것같음

2000년도 앞두고 밀레니엄이다 y2k다 멸망의날 온다고 전세계적으로 난리난거 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