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의 힘은 청동기시대부터 인구 60억 될때까지 점점더 쎄지는데
(크게는 국가에서부터 직업 상급자 부모님 심지어 학교내 이지메까지)
어둠 역병 죽음 이런건 시간이갈수록 그 공포심이 무뎌지잖아
끝판왕인 죽음 마저 지금와서는 많이무뎌짐
자살하는사람이 죽음이 두려워서 죽겠냐
스위스에서 안락사 하는사람이 죽기싫은데 억지로죽겠어?
반면에 난 작품내 시대상이 1990년대 말이란걸봤을때
지배와 미래의 힘이 엄청쎄질것같음
2000년도 앞두고 밀레니엄이다 y2k다 멸망의날 온다고 전세계적으로 난리난거 알제?
(크게는 국가에서부터 직업 상급자 부모님 심지어 학교내 이지메까지)
어둠 역병 죽음 이런건 시간이갈수록 그 공포심이 무뎌지잖아
끝판왕인 죽음 마저 지금와서는 많이무뎌짐
자살하는사람이 죽음이 두려워서 죽겠냐
스위스에서 안락사 하는사람이 죽기싫은데 억지로죽겠어?
반면에 난 작품내 시대상이 1990년대 말이란걸봤을때
지배와 미래의 힘이 엄청쎄질것같음
2000년도 앞두고 밀레니엄이다 y2k다 멸망의날 온다고 전세계적으로 난리난거 알제?
죽음이나 어둠같은 공포는 약해질거같지 않음
좋은 통찰이네. 확실히 과학의 발전으로 인간이 만든건 점점쌔지는데 원론적인거나 자연은 점점약해지는중 옛날이면 천둥도 제우스니 뭐니 신의 벌이니해서 천둥악마같은 애들도 쌜건데 지금은 그냥 번쩍이는 이벤트이니
지배의 공포 자체는 중세 근대 식민지 시대가 더 지리지 않았을까
뭐 일단 인구수차이가 크잖음 지배란게 부모말 들어야하는것도 지배라면 지배고 직장에서 선배말듣는것도 지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