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상 이상하다는 게 아니라

아무리 약해졌다지만 지배의 악마가 

겨우 민간인들한테 죽는다고?

마키마가 한 것처럼 "나한테 모든 걸 바쳐" ×3 

이랬으면 목숨 3개 + 힐링팩터 3인분 양산 쌉가능인데?

차라리 바르엠한테 죽었다고 하는게 더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