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기분이 뭔가뭔가임 나정도면 꽤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격이 다른새끼 보고 열등감 터져서 어떻게든 따라가보려고 아득바득했는데 격차는 안줄어들고 노력도 그새끼가 더한걸 알았을때 머리로는 걔가 나보다 잘하는게 당연한 거라고 납득할수밖에 없지만 그냥 거기서 마음이 안꺾일수가없음 거기서 평생 꺾여서 아예 접는건 또 다른 문제긴 해도..
ㅋㅋ나그장면보고질질짯음
거기서한번짜고 나중에쿄모토한테 칭찬들을때한번더짬
재능차이보다 노력차이를 실감하는게 더 절망적임 진짜 갈아가면서 했다고 했는데도 나보다 더한새끼를 보면 어케이겨야할지를 모르겟음
@노도공주이희호 몇년했는데 갑자기 19살현역이 미친새끼재능이면 주저앉고싶음
그리고 타츠키 작품의 특징인지 고통스럽고 아파도 살아가야 한다 이런거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