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 정체 알기 전에는 오히려 덴지가 애걸복걸 부탁하고 레제가 고민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만큼 덴지가 안죽고 자기와 있기를 바라는건가 했는데
레제도 학교에 가본 적 없고 비정상적인 유년시절 보낸거 알고나니까
(덴지 너가 있는 상황은 정상이 아니고 너무 위험해) 부탁이야가 아니라
(나도 덴지 너랑 떠나서 너와 평범한 소년 소녀의 일상을 보내고 싶어) 부탁이야 처럼 보여서 이 대사가 제일 좋더라
레제 정체 알기 전에는 오히려 덴지가 애걸복걸 부탁하고 레제가 고민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만큼 덴지가 안죽고 자기와 있기를 바라는건가 했는데
레제도 학교에 가본 적 없고 비정상적인 유년시절 보낸거 알고나니까
(덴지 너가 있는 상황은 정상이 아니고 너무 위험해) 부탁이야가 아니라
(나도 덴지 너랑 떠나서 너와 평범한 소년 소녀의 일상을 보내고 싶어) 부탁이야 처럼 보여서 이 대사가 제일 좋더라
그래놓고 시발롬이 나 말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티를 낸다?
암살 대상이 '부탁입니다 제발 같이 떠나서 알콩달콩 살게 해주세요' 해도 들어주는게 신기한데 심지어 암살자가 먼저 제안을 했는데 그걸 거절해? 자연사지
ㄹㅇ...개좋음 - dc App
오네가이.. 할때 연기도 너무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