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뒤뜰에는 두 마리 닭이 있었다
첫 시작은 왠 파란 괴물이 인간의 일상을 살아가면서
인간과 외계인이 함께하던 시기라고 하길래 개그물 그런건줄 알았는데
닭 사료 준다고 하면서 분위기 반전되는게 완전 취향이었음
엔딩에 결국 인간은 멸종했지만 뒤뜰에 존재했던 두 인간을 기억해달라는 말이 ㄹㅇ좋았다
2.사사키 군이 총알을 막았어
.ㅡ.
내용 전개가 깨기전 꾼 D급 꿈같음 단편중 가장 별로였음
3.사랑은 맹목
오쓰!
4.시카쿠
여캐도 이쁘고 진행도 맘에드는디
헐떡이는 장면이 굳이 필요했나 싶어 ㅋㅋㅋ
오늘 본 단편 순위 매겨보면
공동1등) 뒤뜰에는 두 마리 닭이 있었다, 여동생과 언니
공동 2등) 시카쿠, 예언의 나유타, 자고 일어나면 여자애가 되어있는 병
3등) 사랑은 맹목
+사사키군이 총알을 막았어: 꼴등
인어는 몇 등임
인어는 6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