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나오기 전에 유일하게 레제만이 '체인소'의 심장이 아니라 '덴지'의 심장을 원했다라는 거 되게 좋아하는데

영화에서도 "덴지쿤노 신조"라 나오는데 왜 자막은 "네 심장이지?" 이름 부르는게 한국하고 느낌이 다른가


마지막 천사와 대화에도 둘 다 하야카와라 헀는데 처음엔 '아키' 두번째는 '그'라고 번역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