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나오기 전에 유일하게 레제만이 '체인소'의 심장이 아니라 '덴지'의 심장을 원했다라는 거 되게 좋아하는데
영화에서도 "덴지쿤노 신조"라 나오는데 왜 자막은 "네 심장이지?" 이름 부르는게 한국하고 느낌이 다른가
마지막 천사와 대화에도 둘 다 하야카와라 헀는데 처음엔 '아키' 두번째는 '그'라고 번역하던데
아사 나오기 전에 유일하게 레제만이 '체인소'의 심장이 아니라 '덴지'의 심장을 원했다라는 거 되게 좋아하는데
영화에서도 "덴지쿤노 신조"라 나오는데 왜 자막은 "네 심장이지?" 이름 부르는게 한국하고 느낌이 다른가
마지막 천사와 대화에도 둘 다 하야카와라 헀는데 처음엔 '아키' 두번째는 '그'라고 번역하던데
지조때로 번역임 걍
번역이 줫같아서
번역 존나못함
걍 번역이 이상한 거 같던데
번역을 지맘대러 쳐해서 그럼 ㅅㅂ - dc App
아니 여기도 번역 문제였어??
번역 문제 - dc App
번역 개판이였잖아 후타미치 카페도 저기?
번역을 ㅈ같이함 ㅋㅋ
원판 대사가 키미였냐 오마에였냐?
내가 글을 잘 못 썻는데 성우는 분명 이름을 불렀는데 자막은 '너'로 나오니까 우리나라에서 너라고 부르는거랑 일본에서 이름으로 불러주는거랑 비슷한 느낌인가 싶어서 물어본거였어
일상생활에서 너라고 잘 안부르기는 함 ㅇㅇ 키미도 좀 내려보는 느낌이라
일본 호칭 너무 어려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