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극장판을 긔칼 무한성으로 처음보고 개쩐다 생각해서 체인소맨도 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별로였음
스토리랄것도 딱히 없이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는 미녀' 이거 하나밖에 없고 액션도 주술회전때 처럼 작화 뭉개서 그리니까 알아보기가 힘듦
뭐 역동적으로 보이기 위한 기법이라는데 걍 개쌉소리고 제작비 절감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듦. ㅈㄴ 지저분함
긔칼은 작화 깔끔 하면서 액션 잘만 뽑드만
진짜 건질건 레제 이년 하나밖에 없었던거 같다
'암컷'이라는 단어를 캐릭터화 하면 레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눈빛 제스쳐 목소리 싹다 완벽했음. 진짜 내가본 여캐중에 제일 요염하고 고혹적이였음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