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게 여분을 좀 들고 있어서


업자는 진짜 아니고 필름 가챠하다가 남는 거


정가에 팔까 고민도 했는데


그냥 혹시나 못 구한 사람들 나눠주고 싶어서


택배비 착불로 해서 보내줄까 함


이미 있는 사람들 말고


진짜 못 구한 사람들 있음?


이따 10시에 나눔 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