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지 매일 스테이크 먹고 싶다는거 배 쳐 불렀네 싶었는데

겨포 셔포 카페포(추정) 수량 많이 줘서 대부분 받게 해줘도 아트그라피도 갖고 싶은게 덴지도 이랬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