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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그라피는 메가 박스에서 단독으로 하는  


프로모션 같은거야 


우리가 cgv / 롯시 / 메박  3사에서 기본으로 주는 포스터랑 다르게


단독으로 메가박스가 미는 한정 프로모션이지 


뭐가 다른가 라면 




아트 그라피는


좀 더 고급지를 사용하며 


보통 후가공이라도 1개 ~ 2개 정도지만


아트그라피는 꽤 많은 후가공이 들어가는 포스터야 


실크 벽지랑 촉감이 비슷한 편이라  부드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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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 등과 형압으로 입체감을 주거나



좀 더 고급진 느낌을 줘


그래서 최소 퀄리티가 배포 포스터 보다 높은 편이고  코팅을 이용해 빗물을 표현하는등 세심한 퀄리티의 아트그라피도 있어 


그래서 아그라를 처음 접하게 되면 꽤나 높은 퀄리티에 기존 포스터랑  역체감을 많이 느끼곤 해 




보통 특전으로 주는 후가공 포스터는 1개 정도의 후가공 정도만 거치는 선에서 끝나는데


아그라는 2~4개정도 다 들어 가다보니 


제작이 좀 더 번거로운 편이고  한번 업체 주문을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개인이 업체에 맡겨서 제작하려면 후가공 하나만 들어가도


엄청난 금액이 나오다 보니 개인이 아트그라피 급으로 구현해서 만들기엔 단가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  


한정 프로모션 이벤트로  대량이 나오지 못하는건 어느정도 이해는 되는 편이야 


물론 반응이 좋은 만큼 앵콜이 어렵더라도 혹은 2차로 다른 아트 그라피가 나오는걸 기대해볼만 할거 같은데 






이번 아그라는 


실물 샘플이 보여질 때 까진 어떤 후가공이 들어갔는가 ? 


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보니 이후 실물 샘플을 기다려 보자 






앵 근데 앵콜이 왜 어려움?


앵콜은 지금까지 메가박스 배급 / 수입 영화만 앵콜이 진행됬어


그래서 이런 진행이 되지 않은 영화들은 반응이 좋은건 2차로 만들어 진경우가 많아 


그렇다보니 기대는 크게  안하는데





수영장포 , 셔포  솔직히 국내에서  최초로 나왔는데 기대해볼만 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