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지가 한 짓을 모른다는 듯이 살갑게 다가가는게 아니라 지가 덴지한테 한 짓이 자꾸 생각나서 혹여나 거부 당할까 선뜻 다가가지 못하고 언제나 멀리서 지켜보다가 큰 맘 먹고 다가가서 카페에서 기다리게 해서 못가서 미안하다고 마키마한테 지배 당해서 강제로 싸우게 됐다고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면서 울먹 거려야 그게 미식 아니겠노 캬
뭔가 싸우기 전에 만나는 것 마냥 웃으면서 만나면 어색할거 같아
그러다가 이제 더 가까워지는 그림...맛있다 - dc App
ㄹㅇ 레제가 쭈뼛쭈뼛 다가가야 미식임
ㅈㄴ 미식일거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