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만에 마키마가 줫바르는 게 걍 씹 무리수 전개인거지
지금까지 쌓아온 내러티브를 박살내는 건 괜찮은데
이번에는 지금까지 쌓아온 장면들이 쓸모가 없어지니까 완전히
뻔한 전개 벗어나려다 지나쳐서 자충수가 되버린 듯
독자들은 풍선에 바람 빠지듯이 텐션 떨어지는 거 대부분 느낄거임
지금까지 이런 적이 없었거든
지금까지 쌓아온 내러티브를 박살내는 건 괜찮은데
이번에는 지금까지 쌓아온 장면들이 쓸모가 없어지니까 완전히
뻔한 전개 벗어나려다 지나쳐서 자충수가 되버린 듯
독자들은 풍선에 바람 빠지듯이 텐션 떨어지는 거 대부분 느낄거임
지금까지 이런 적이 없었거든
귀멸의 칼날도 이렇게 맛탱이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