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ine21.com/news/view?mag_id=108699[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 영화의 일기<비포 선라이즈>(1995)를 다시 봤다. 제시와 셀린이 나눈 수많은 말들, 아름다운 단어들이 마치 별처럼 흩어져 스크린에 박힌다. 하지만 결국 제시와 셀린의 욕망은 하나로 귀결된다. 너를 온전히 알고 싶다는 것. 두 사람은 그 실현 불가능한 기적을 위해 빈에서 꿈결같은 시간을 함께 보낸다. 제시는 말한다. “사람들은 항상 이렇게 말하지...cine21.com 그냥 본인도 좋게 봤고 씨네21 구독자들한테 주는 소소한 선물이라는데 왠지 욕만 먹는거 같네 맘에 안들면 걍 안사면 되잖아 - dc official App
레제보고 샀는데 작품 얘기 거의 없어서 그런거 아녀?
그렇군 최신간엔 이번에 올라온 비평이라도 넣어주려나 - dc App
나 겨포 잡지삿는대 ㄹㅇ 내용이업ㄱ음 시발
ㅋㅋㅋ 아쉽네 - dc App
저걸 톱붕이들이 미리 알았더라면...
씨네리 편집장 선생님까지 톱붕이 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