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세계 극장 자체가 몰락하고 있음
이번에 할리우드 영화도 침체기 와서 제작 줄어든지 오래고
일본 실사 영화야 옛날부터 애니한테 파이 빼앗긴지 오래고
(이상일 국보가 22년 만에 실사 영화 천만 달성)
전세계적으로 투자자들이나 배급사들이 모험을 잘 안하려는 경향도 크고
Ott가 등장한 이후로 소비자들 심리 변화랑 높아진 눈높이
개인적으로 굿뉴스가 넷플에 상영하는 거 보면 극장가 파이가 점점 빼앗겨간다는게 느껴짐
(굿뉴스가 올해 최고의 한국 영화라고 생각함)
“재밌게 만들어서 ott 물리치고 극장가 흥행“ 자체가 전세계적으로 어려움
인류애가 없어진거도 한몫함
PC질로 할리우드가 자살한 몫도 큰 듯
ㄹㅇ
좀비딸 보면 재밌게 잘 만들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