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인도 무의식중에 덴지를 좋아했다는걸 자각하는 멘트 아닌가
어째서 처음 만났을 때 죽이지 않았을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이제 세뇌풀리자마자 기억 다 돌아왔을텐데 덴지 앞에 안나타나고 혼자 앓고 있는거.. 덴지를 위해서.. 그냥 씹 정실 그 자체임 레제단 하면 됨 그냥
이게 맞다니까 자꾸 이전부터 좋아하는거 알았다하는데 절대 아님.. 16살이라니까..? 16살인데 군에서 세뇌당해서 임무는 해야하고 이게맞나 갈등하다가 그제셔야 깨달은거.. 아 얘없으면안된다
좋아한다고 확신했으면 마지막 멘트가 조금 이상하긴함 좋아하니까 안죽였는데 굳이 독백을 넣을 필요도 없고. 죽기 직전이 되어서야 깨달은듯한 느낌임
@글쓴 톱붕이(14.44) 근데 그렇게치면 왜 축제에서 도망치자고 한 거임?
@글쓴 톱붕이(14.44) 딱 기차앞에서 뭔가 이상한걸 느끼먄서 돌아섬. 그리고 기차에서부터 걸어가는데 덴지한테 가까워질수록 더욱 걸음이 빨라짐. 걸으면서 생각정리되고 감정 고조되는거
@ㅇㅇ 이게 인물의 심리가 매우 복합적이니까 딱 답을 내기는 어려운 것 같은데. 덴지의 삶이 이상하다면서 도망가자 한거보면 좋아한다기보다는 자기 자신이랑 비춰보이면서 연민의 감정을 느꼈던 것 같음.
내가 설명해줌 축제에서는 아님 말고임. 자기도 확신이 없는데 일단 덴지 생각을 들어보려고 하는 말임.. 도망치자고. 그런데 아니란거 듣고 바로 임무 수행함. 이때는 얘가 잘맞고 좋다지. 없으면 안된다는게 아님
@O.o 마지막엔 마키마의 존재도 알고, 임무 실패해서 도망가야하는 상황인데도 죽을거 다 생각하고 기차에서 돌아선거.. 안될거 아는데 돌아선거야
그게맞다고 봄 기차타기 직전까진 혼란의 상태지
그치 만약 전부터 알았으면 해변에서 같이 런했지 - dc App
꽃 받고 카페로 간 건 왜지? 그때부터 자각한 거? 해변에서는 그냥 갈팡질팡해서 본인에게 더 이득인 쪽을 고른거고.
@ㅇㅇ 작품 초반에 덴지가 고아들한테 기부하면서 받은 꽃이랑 수미상관되는 장면임. 그 때 레제가 덴지의 진심을 받아들인 부분이라고 볼 수 있음
@글쓴 톱붕이(14.44) 진심을 받아들인거지 자각까진 아니다?
@ㅇㅇ 일단 저의 생각은 그러합니다. 조금씩 호감도가 올라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함.
@글쓴 톱붕이(14.44) 난 님 해석보기 전까진 계속 레제가 본인 마음 지각했었던 거라고 봤었는데 이 해석 들으니까 이게 더 레제 캐릭터에 멋져서 납득 됨. 마지막에 심장이 꿰뚫린 것도 뭔가 천사의 큐피드에 맞은 느낌이기도 하고
기차역에서 고민할때 들고있는 빨간 거베라 꽃말이 사랑이잖아 그때 확실히 자기 진심을 깨닫고 카페로 향한거지 덴지에게 전해지진 못했지만
@ㅇㅇ 진심을 깨달았다라기보다는 덴지의 사랑(거베라)를 받았다라는 느낌. 하얀 거베라는 천진무구함이고 실제로도 덴레제 첫만남은 그런 느낌이었으니
@ㅇㅇ 똑같은 말이잖아 자기 마음 자각했으니까 덴지를 받아들인거지 거기서 사랑이라는걸 깨닫지 못했으면 모르모트로서 신칸센 탔지
어째서 처음 만났을 때 죽이지 않았을까.. <<< 여기서 자기 감정을 확신한 거 같긴 함
죽기 직전에 깨달아버린거지
레제가 순애다..
ㄹㅇ...레제가 미래다 - dc App
아사는?
@ㅇㅇ 아사는 친구로서 사랑이고 레제는 이성으로서 사랑임
빵
쭉 ㅋㅋ
그럼 혀 자르고 키스한 건 뭐 때문인임??
그거 걍 덴지 혀 돌려주는 거임
@ㅇㅇ 타츠키 피셜 혀는 뱉었을 거라 했음 그냥 지가 키스 박고 싶어서 한 거임 요망한 것
걍 좋아하진 않은데 키갈 2?번? 한거다?
이걸 후회라고 해석하는 톱민이들이 있다고??ㅋㅋㅋㅋ
아니 시발 이거를 후회하는 멘트로 이해 한 사람이 있다는건 좀 충격이네
학교가본적 없는 덴지가 너랑 가면 재밌을거 같다 이랬어가지고 거기에 대한 대답으로 봐도 되지않나 생각했는데 - dc App
당연한걸
도대체 그걸 어캐이해해야 후회하는거라고 할수있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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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이제 세뇌풀리자마자 기억 다 돌아왔을텐데 덴지 앞에 안나타나고 혼자 앓고 있는거.. 덴지를 위해서.. 그냥 씹 정실 그 자체임 레제단 하면 됨 그냥
이게 맞다니까 자꾸 이전부터 좋아하는거 알았다하는데 절대 아님.. 16살이라니까..? 16살인데 군에서 세뇌당해서 임무는 해야하고 이게맞나 갈등하다가 그제셔야 깨달은거.. 아 얘없으면안된다
좋아한다고 확신했으면 마지막 멘트가 조금 이상하긴함 좋아하니까 안죽였는데 굳이 독백을 넣을 필요도 없고. 죽기 직전이 되어서야 깨달은듯한 느낌임
@글쓴 톱붕이(14.44) 근데 그렇게치면 왜 축제에서 도망치자고 한 거임?
@글쓴 톱붕이(14.44) 딱 기차앞에서 뭔가 이상한걸 느끼먄서 돌아섬. 그리고 기차에서부터 걸어가는데 덴지한테 가까워질수록 더욱 걸음이 빨라짐. 걸으면서 생각정리되고 감정 고조되는거
@ㅇㅇ 이게 인물의 심리가 매우 복합적이니까 딱 답을 내기는 어려운 것 같은데. 덴지의 삶이 이상하다면서 도망가자 한거보면 좋아한다기보다는 자기 자신이랑 비춰보이면서 연민의 감정을 느꼈던 것 같음.
내가 설명해줌 축제에서는 아님 말고임. 자기도 확신이 없는데 일단 덴지 생각을 들어보려고 하는 말임.. 도망치자고. 그런데 아니란거 듣고 바로 임무 수행함. 이때는 얘가 잘맞고 좋다지. 없으면 안된다는게 아님
@O.o 마지막엔 마키마의 존재도 알고, 임무 실패해서 도망가야하는 상황인데도 죽을거 다 생각하고 기차에서 돌아선거.. 안될거 아는데 돌아선거야
그게맞다고 봄 기차타기 직전까진 혼란의 상태지
그치 만약 전부터 알았으면 해변에서 같이 런했지 - dc App
꽃 받고 카페로 간 건 왜지? 그때부터 자각한 거? 해변에서는 그냥 갈팡질팡해서 본인에게 더 이득인 쪽을 고른거고.
@ㅇㅇ 작품 초반에 덴지가 고아들한테 기부하면서 받은 꽃이랑 수미상관되는 장면임. 그 때 레제가 덴지의 진심을 받아들인 부분이라고 볼 수 있음
@글쓴 톱붕이(14.44) 진심을 받아들인거지 자각까진 아니다?
@ㅇㅇ 일단 저의 생각은 그러합니다. 조금씩 호감도가 올라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함.
@글쓴 톱붕이(14.44) 난 님 해석보기 전까진 계속 레제가 본인 마음 지각했었던 거라고 봤었는데 이 해석 들으니까 이게 더 레제 캐릭터에 멋져서 납득 됨. 마지막에 심장이 꿰뚫린 것도 뭔가 천사의 큐피드에 맞은 느낌이기도 하고
기차역에서 고민할때 들고있는 빨간 거베라 꽃말이 사랑이잖아 그때 확실히 자기 진심을 깨닫고 카페로 향한거지 덴지에게 전해지진 못했지만
@ㅇㅇ 진심을 깨달았다라기보다는 덴지의 사랑(거베라)를 받았다라는 느낌. 하얀 거베라는 천진무구함이고 실제로도 덴레제 첫만남은 그런 느낌이었으니
@ㅇㅇ 똑같은 말이잖아 자기 마음 자각했으니까 덴지를 받아들인거지 거기서 사랑이라는걸 깨닫지 못했으면 모르모트로서 신칸센 탔지
어째서 처음 만났을 때 죽이지 않았을까.. <<< 여기서 자기 감정을 확신한 거 같긴 함
죽기 직전에 깨달아버린거지
레제가 순애다..
ㄹㅇ...레제가 미래다 - dc App
아사는?
@ㅇㅇ 아사는 친구로서 사랑이고 레제는 이성으로서 사랑임
빵
쭉 ㅋㅋ
그럼 혀 자르고 키스한 건 뭐 때문인임??
그거 걍 덴지 혀 돌려주는 거임
@ㅇㅇ 타츠키 피셜 혀는 뱉었을 거라 했음 그냥 지가 키스 박고 싶어서 한 거임 요망한 것
걍 좋아하진 않은데 키갈 2?번? 한거다?
이걸 후회라고 해석하는 톱민이들이 있다고??ㅋㅋㅋㅋ
아니 시발 이거를 후회하는 멘트로 이해 한 사람이 있다는건 좀 충격이네
학교가본적 없는 덴지가 너랑 가면 재밌을거 같다 이랬어가지고 거기에 대한 대답으로 봐도 되지않나 생각했는데 - dc App
당연한걸
도대체 그걸 어캐이해해야 후회하는거라고 할수있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