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쭉 나오지마


나오지 말고 덴지한테 어떤 연인이 생길거 같다는 낌새도 없이


그렇게 그냥 여느 소년만화처럼 진행되다가


최종장 끝나고 마지막 에필로그때


"오랜만이야 덴지군"


하면서 뒷모습 딱 한컷


그리고 체인소맨 끝




만약 레제가 정실이 된다면 저 스토리로 나오면 좋을듯


그럼 시이발 여운 goat


레제 이 년은 첫 등장때도 여운 goat


마지막도 여운 goat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