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의 악마에서 덴지가 악마를 토해내며 파워 아키 레제 나유타를 떠올리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덴지가 잃어버린 소중한 사람이란것


덴지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X)

덴지가 "잃어버린" 소중한 사람(O)


비록 잃어버렸지만 덴지가 앞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밀어주는 추억이기에 포치타가 떠올리도록 악마를 먹은거임


Q:어떤 캐릭은 안떠올리던데 별로 안소중한거 아님?

A:말 그대로 저 목록은 덴지가 잃어버린 사람이기에 덴지 곁에 있다면 떠올리지 않는게 당연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