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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없던 덴지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총의악마에게 가족을 전부 잃었으나 덴지와 파워만큼은 평범하게 살길 바래서 본인의 복수도 포기하고 챙길정도인 아키
마키마와 여행까지 거절하며 파워 간병하려 했고(작중 덴지가 마키마를 거역한건 레제와 파워가 끝임.)
생명은 평등하다 거리면서 덴지에게만큼은 달랐고 본인 목숨까지 바쳐서 지켜준 파워
덴지가 처음으로 마키마를 거역하게 하고, 아직 정이 덜들었다지만 마키마+파워+아키랑 레제중에 레제를 고르고 만족하던 공안생활,쫓기는 리스크까지 달고도 레제랑 도피를 선택했고, 작중 나유타와 더불어 덴지가 사비로 선물까지 준비한 작중 덴지가 이성으로썬 제일 사랑했던 레제
아키 파워 레제 마키마의 공백을 2년간 채워주며 덴지가 행복하게 살아가게 해준 딸같은 여동생 나유타
이 넷이 덴지 인생에서 제일 소중하게 생각했던 네명임.
포치타가 악마들 뱉으며 떠올리게 한것도 소중한 사람들 생각해서 삶의 원동력 얻게해주려고 선택한 네명이고
현재는 인연이 끊어졌지만 덴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인물들이였긴 함
포치타가 소중했던 사람들 잊지 말라고 선택한게 저 넷이니 중요도는 상당히 높지
원래 요루도 있었는데 요루가 미리 입의 악마를 빼버려서..
어우 나는 이 짤이 최근 짤들중에 제일 기억에 남네
소중한 사람은 맞는데 걔네가 돌아왔을때 무조건 얘네들을 고를꺼라고 장담하는게 문제인거임
3의 선택지를 고를 순 있어도 쟤네 버리고 아사 고를리는 없다고 장담함
너가 덴지임?
애초에 2부에서 나유타 좆될껄 알면서도 변신하면서 웃은게 덴지인데 대체 왜 호언장담을 하는겨
@ㅇㅇ 그보다 아사한테 심하게 대한 게 훨씬 많음 ㅋㅋ 아사가 나유타보다 소중할 일은 절대 없으니 우길 걸 우겨라
@ㅇㅇ 답도없노
@ㅇㅇ 나도 동의하긴 함 아사에게 있어 덴지는 1순위가 맞는데 덴지에게 있어 아사는 아직 걔네급은 아니라고봄
"가장" 이라는 부분빼고 덴지 인생에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인물들인건 팩트
유일하기도 하고 ㅇㅇ
걔네 넷은 작가가 가장 소중했던 인연으로 꼽은거라 맞긴 함
쟤넨 덴지랑 엮였던 서사만 봐도 소중할수밖에 없긴 함 포치타가 괜히 선택한 애들이 아니지
쟤네 넷은 덴지 인생에서 가장 특별했던 네명이라고 봐도 되긴 함 과거의 인연인데도 아직 못잊을정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