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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덴지 입에서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는 언급도 나왔고
그 네명이 각각 생전에 덴지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네명도 솔직히 맞잖음
덴지에게 삶의 행복을 느끼게 해준 사람들도 맞고
까딱하면 덴지 아예 멘탈 나가서 삶 포기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포치타가 아무나 골랐다? 말이안되지
작가가 그 네명을 이유없이 세트로 묶지도 않았을거고
그냥 그 네명은 덴지 삶에서 가장 소중했던 네명으로 세트취급 해준게 맞음 누가 위다 할거없이
자꾸 누구 하나만 떼어놓고 싶어서 그러는거 같은데 흠ㅋㅋㅋ
걍 누가 껴있는게 거슬리나봄 왜 자꾸 넷을 갈라치려 하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그거 부정하는건 이해가 안가긴함 그 중요한 장면에서 그 네명만 세트로 묶은거면 작가가 대놓고 알려준 수준 아니노
아무나 골랐다라고 누가 그럼?
아무나 골랐다고 아무도 안그랬는데 혼자 쉐도우복싱하노
얘는 왜이리 핀트를 못짚어먹노 ㅋㅋ 아무나 골랐다가 핀트같음? 그건 그냥 부가표현이고 거기선 되게 중요하게 골랐단 표현이지 문해력이 얼마나 떨어지는거냐ㅋㅋㅋ 애초에 그 넷이 가장 중요해서 꼽은게 아니라고 억까하는 글 자체가 그런 문맥도 포함된거지 머리가 나쁘면 생각을 좀 해봐라
좀만 대가리를 굴려봐라 중요해서 뽑은게 아니다면 뭘보고 뽑은거임? 랜덤뽑기함? 얼마나 사고회로가 안돌아가면 그런 단편적인 생각밖에 못하는걸까
@글쓴 톱붕이(113.131) 아무나 골랐다 ㅇㅈㄹ은 본인이 해놓고 그게 핀트가 아니라고 하면 어쩌라는거노ㅋㅋㅋ 메시지 공격 못하니까 메신저 공격하는거임? 수준 참 높노
@글쓴 톱붕이(113.131) 그 누구도 소중한 사람들인걸 부정한적이 없는데 아무나, 랜덤뽑기 등 과장된 표현 쓰면서 허공에 주먹질해놓고 문해력을 따지는 것부터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