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4주차 앵겨포 때 딱 한번 메박 밤샘런하고 후유증으로 이틀 고생했고 셔포는 롯시로 그냥 받았음
그리고 요번 카포는 딱히 안 갖고 싶어서 아예 예매할 생각도 안 했고
근데 왜 ㅅㅂ 오늘이라도 메박 예매하고 오픈런을 또 하고싶은 충동이 생기는거지?? ㅋㅋㅋㅋㅋ
앵겨포 밤샘 때 진짜 뒤질 거 같았는데 갑자기 또 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네? 나 정신이 이상한거냐?? ㅋㅋㅋ
본인 4주차 앵겨포 때 딱 한번 메박 밤샘런하고 후유증으로 이틀 고생했고 셔포는 롯시로 그냥 받았음
그리고 요번 카포는 딱히 안 갖고 싶어서 아예 예매할 생각도 안 했고
근데 왜 ㅅㅂ 오늘이라도 메박 예매하고 오픈런을 또 하고싶은 충동이 생기는거지?? ㅋㅋㅋㅋㅋ
앵겨포 밤샘 때 진짜 뒤질 거 같았는데 갑자기 또 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네? 나 정신이 이상한거냐?? ㅋㅋㅋ
은근 묘한 똥맛이 있음. 주변 사람들이랑 친해지면 같이 이것저것 이야기하면서 시간 보내고
ㅇㅇ이상한거
근픈런 은근히 재밋음
3주차가 진짜 개꿀잼이었는데 4주차부터는 다받으니까 이제 오픈런할이유가없어서 ㅠㅠ
은근 기대 하는게 스릴 좀 있음 ㅇㅇ
정신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