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은
음......감동을 줄려는 작품인건 알겠는데 너무 심심한데?? 란 생각이 들었음
그렇다고 내가 F감성류 작품을 안좋아하거나 그런건 아님. 초속5센치 같은 영화는 존나게 인상깊게 보기도 했고
한줄로 정리하면, 그래 이런것도 만들줄 아는 사람인건 알겠는데 그래도 님은 역시나 어딘가 나사빠진 만화가 더 어울리는것 같다 랄까나
안녕 에리가 훨씬 타츠기스럽고 타츠키 방식의 감동문법이라고 생각함
소감은
음......감동을 줄려는 작품인건 알겠는데 너무 심심한데?? 란 생각이 들었음
그렇다고 내가 F감성류 작품을 안좋아하거나 그런건 아님. 초속5센치 같은 영화는 존나게 인상깊게 보기도 했고
한줄로 정리하면, 그래 이런것도 만들줄 아는 사람인건 알겠는데 그래도 님은 역시나 어딘가 나사빠진 만화가 더 어울리는것 같다 랄까나
안녕 에리가 훨씬 타츠기스럽고 타츠키 방식의 감동문법이라고 생각함
이게 미술쪽이나 예술 하는사람들한텐 크게 와닿는다고 하더라..
냉소적으로 말하자면 계속 시간을 투자하면서 그림 그리는거 보여줬고 타고난 타인의 재능에 좌절하는 모습 보여주고 그러니 공감은 받았겠지. 솔까 저런주제의 작품은 흔하고 그 주제를 표현하는 방법도 특별한 방법이 아니란거임. 다만 안녕 에리의 경우는 전하려는 주제 자체는 특별한게 아니지만 전달 방식에 있어서 작가의 감성 혹은 개성이 묻어나왔기 때문에 더 높게 평가하는거
@ㅇㅇ 그치 같은 재료라도 그걸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다른건데 타츠키는 그 재료로 최상급을 뽑아냈으니 높게 쳐주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