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은


음......감동을 줄려는 작품인건 알겠는데 너무 심심한데?? 란 생각이 들었음


그렇다고 내가 F감성류 작품을 안좋아하거나 그런건 아님. 초속5센치 같은 영화는 존나게 인상깊게 보기도 했고


한줄로 정리하면, 그래 이런것도 만들줄 아는 사람인건 알겠는데 그래도 님은 역시나 어딘가 나사빠진 만화가 더 어울리는것 같다 랄까나


안녕 에리가 훨씬 타츠기스럽고 타츠키 방식의 감동문법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