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두가 원하는, 결말을 아는 이야기를 타츠키가 손쉽게 그려 낼 수 있겠지만

이새끼는 그런 배부른 작품 보다는 한숟가락이 모자라거나 뒷맛이 아쉬운 작품들이 더 오래 산다는걸 알기 때문에 안해줄거란 거임

그게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