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씬 계속 생각난다고 레제 탕후루 되는 걸 10번 보는 건 버티기 쉽지가 않은디

근데 젠부 오시에떼아게루는 계속 보고싶은디

이게 나중에 ott든 BD든 풀려서 집에서 보는거랑 영화관에서 보는건 꽤 차이가 크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