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피규어는 주문해놓고 아예 잊고 있어야 한다. 그냥 현생을 살다보면 나도 잊고 있을 때 발송됐다고 뜸



그리고 그때되면 뽕빠질 것 같다는데 내 경험상 정작 물건을 직접 받게되면 뽕이 다시 차오르고 ㅈㄴ 기쁘다



그러니까 너무 이거저거 생각하지 말고 돈만 있다면 한번 질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