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측면에서는 완전히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다. 다만 최근 작업한 『주술회전』과 같은 임팩트를 낼 수 있었냐고 묻는다면 아직 만족스럽지 않다.
(DVD·블루레이) 패키지가 많이 팔리는 작품도 있고, 스트리밍으로 많이 시청되는 작품도 있다. 패키지에 돈을 지불하는 고객층까지 이 작품이 도달했는가 하면, 더 나아가고 싶었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
『체인소맨』의 작품성 안에서, 돈을 지불해 줄 타깃층을 향해 어떻게 접근해 나갈지 모색해 나가겠다."
이거보면 확실히 흥행을했어도 원작팬들한테 어필못하고 대중들한테 임팩트 못남긴게 커서 중산룡 짜른거 같은데 그후임으로 데려온 요시하라가 원작팬+대중들 마음 사로잡고 임팩트까지 씨게 남겨서 ㅈㄴ 대성공함. 요시하라한테 아이패드라도 하나 사줘야할듯. 제일 좋은걸로. 그리고 등신대까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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