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는 마지막에 "모두 연기였어"나 "내가 모두 가르쳐줄게"가 가장 기억에 남아서
다시 만나면 얼굴 붉히고 "이것도 연기일까~?" 이러거나 덴지 학교 다니는거 보고 "이제 덴지가 모두 가르쳐줘" 이런 대사 치는 상상만 해도 미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