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 원래 임무대로면 걍 쉽게 꼬셔서 죽인다음 델꼬가는거라
일단 무난하게 첫만남으로 시작하는데
갑자기 갑분 꽃뱉 묘기
여기서 흥미돋아서 안죽이고 끝까지 간듯
그거 없었으면 전화부스에서 죽고 포치타 나왔을듯
그거 없었으면 전화부스에서 죽고 포치타 나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