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그라피도 스페셜 아트카드도 영화 자체의 작품성으로 승부보는 것이 아닌 화려한 굿즈로 현혹시키는 영화관의 상술일 뿐이야.

난 현명한 소비자니까 아그라도 스아카도 둘다 예메하지 않았어.

절대로 내가 늦었다던가 한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