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반인 반악마 나오는 장르같은거 보면 예를들어 데빌맨이나 데빌메이크라이같은거

그런거 보면 나는 반은 악마 반은 인간이지만 인간처럼 감정을 느낄수있다 이런식으로

우는 씬이 자주 나오거나 덜 나와도 한번울때 극적으로 묘사하는데


이제 총의마인 에피소드까지봤는데 생각해보니

덴지가 감정적으로 눈물흘린씬이 있었나?


타츠키라면 반인반마라는 정체성을 기존것이 아니라 다르게 묘사할거같기도한데

아니면 타츠키가 이런 클리셰까지 비튼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