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 입덕 전 그냥 라이트하게 보러 감
2회차 : 후유증 도져서 미친척 보러 감, 해석이나 리뷰 참고
3회차 : 후유증 여전함, 스토리 즐기기 시작, 안보이던 디테일 찾기
4회차 : 추가 디테일 찾기, ost 들으러 감
5회차 : 4DX로 즐김
6회차 : 4주차 포스터 받으러 감, 이제 자막 안보기 시작
7회차 : 메박 5주차, 새벽5시 오픈런 즐김
8회차 : 돌비 들으러 감
9회차 : 필름 받으러 가서 2두창 ㅅㅂ
갈수록 안보이던 디테일 찾는거 힘듬
최근에 본 건 초반에 빔이 덴지한테 체인소사마! 하며 안겼다가 죽빵맞고 나가 떨어진 이후 풀샷에서 파워가 책상에 숨어 빼꼼하고 지켜보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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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ㅅㅂ..9회차는 지리노...본인 이제 2회차에 3회차 보는 것도 쪼끔 질린데...
특전때매 꼭 봐야 한다면 컨셉잡고 봐봐 스토리 떠나 ost 위주로 보면 ost 들을 때 마다 영화장면 생각나고 좋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