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카와 아키는 첸소맨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인물 중 하나야


일단 잘생겼잖아






아키는 총의 악마에게 가족이 몰살당했고 그로 인한 상처로 인생의 목표가 총의 악마에 대한 복수고 그 밖에는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는 불쌍한인간이야. 그래서 그런지 악마들에게는 굉장히 적대적인 감정을 품고 있었지




그런데 이런 아키가 덴지와 파워를 만나고 같이 살아가면서 점점 변한다. 그렇게 미워하고 증오했던 악마를 동료라고 칭하며 자기 수명이 깎이더라도 구하는 모습을 보여줘





아키가 얼마나 변했는지 알 수 있는 모습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인데 덴지와 파워도 처음에 사회화가 덜 된 모습에서 성장했지만 아키 역시도 성장한 모습을 보면서 눈물이 좔좔 흐르지 않을 수가 없었어


그런데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아키가...













이런 ...














이런 모습으로 만든..





톱갤을 증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