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스콜세지 어르신의 아이리시 맨이 넷플 독점 공개작으로 나왔을 때 였음.이 양반이 ㄹㅇ 전세계에서도 영화 매니아중 내공 탑급인 사람이고 워낙 정통적인 방향을 지향하시니극장 개봉 안한다 했을 때 ㄹㅇ 충격이었거든근데 지금 생각하면 그만큼 ott가 영화시청 문화를 바꿔버린다는 것을 예측했던거 같음.그 이후에 코로나는 완전히 기폭제가 되었고
10년 성장시킬 거 코로나가 1년 만에 단축시켰지
코로나 때문에 넷플의 존재를 알게 됨 ㅋㅋㅋ
버드박스로 산드라블록이 넷플영화에 나온다고? 했다가 아이리쉬맨 나오고 완전 편견 다 박살났지
ㅇㅇㅇ 맞음 맞음. 솔직히 도전을 즐기는 젊은 감독도 아니고 진짜 정통파 근본 그자체인 감독이 그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