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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무기인간들 다 나올때 혼자만 안나옴
다들 얘기해서 누구나 알고있겠지만 마키마전에서 세뇌당했던 무기인간들 다 나올때동안 꽁꽁 숨어있음. 타츠키가 뭔가 의도가 있는것 같아 보일정도로 꼭꼭 숨겨놓았음.. 애초에 첫사랑이니 뭐니 하는데 첫사랑 마지막 유언이 '으갹'은 좀 애바자너.. 애초에 그때 완벽하게 죽는것도 안나왔고 공안에 시체로 보관되있는것도 안나와서 살아있다고 추정중임 아니, 살아있음 왜 안나오는지는 몰라도..

2. 핵폭.탄
핵'폭.탄'도 결국엔 '폭.탄'임 레제는 무기인간 중에서도 폭.탄임 핵폭.탄의 공포가 생겨서 레제도 더 강해졌을거임 그러니 핵폭.탄과 관련되어있는 폭.탄인 레제가 나올 가능성도 좀 높아지.지 않았을까?

3. 별거 아니지만 떡밥들이나 풀리지 않은 내용들
레제가 레제편에서 말한 '공안의 눈을 피할곳을 아는 친구'는 누구인지, 나름 네임드일것같은 태풍의 악마가 그래봤자 무기'인간'인 레제한테 왜 존칭까지 붙이면서 따랐는지 아직도 안나온걸로 알고있음(아님 ㅈㅅ)

4. 덴지 회상씬에 나온 레제
덴지가 작중 쓴맛의 악마를 뱉어내면서 레제와의 기억을 떠올렸음 이건 덴지가 레제를 잊지 않은것 뿐만 아니라 타츠키가 레제를 잊지 않았다고도 할수있음 타츠키햄이 아직 레제를 잊지 않았으니 재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봄

5. 작가 최애캐임
레제는 타츠키가 그리길 좋아한다고 한적있음. 애초에 지 이상형 투영해서 만든 캐릭터인데 안좋아 할수가 없음 예전 인기투표에서도 고작 4등인 새끼를 2등보다 크게 그리고 1등이랑 크기 비슷하게 그린것만 봐도 알수 있음 안그래도 지금 타츠키 영화광인데 레제편 ㅈㄴ 흥해서 타츠키도 신난거 같던데 레제를 싫어할수가 없지..


이정도만 봐도 레제는 무조건 재등장 할수밖에 없는것 같은데.. 다른 작가였으면 걱정 ㅈ도 안되는데 타츠키라 걱정되는건 아무래도 어쩔수 없나.. 나오더라도 안좋게 끝날것 같기도 하고.. 걍 넘아갈거 같기도 하고..




















+제인도
딱히 관련도 없고 타츠키 본인이 쓴 가사도 아니지만, 제인도 가사에는 '만나러 와줘'라는 말이 있음 근데 난 제인도 왜 이 말이 들어갔는지 모르겠음 영화랑도 안맞고 앞으로 스토리랑에서도 안맞는거 같고 꼭 들어가야하는 가사도 아닌것 같고.. '기억해줘'나 '사랑해'나 '미안해'같이 대체할게 ㅈㄴ 많은데 굳이 왜 '만나러 와줘'인지 모르겠음.. 걍 레제 마음인가? 아님 걍 더 여운남으란건가..


아무튼 레제좀 내줘 츠키형.. 아 근데 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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