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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 노화의 악마가 만든 세계에 떨어졌을 때 한 남자가 나옴.
남자가 덴지랑 아사한테 이곳이 무슨 세계인지 알려주는데,
자기는 데빌헌터였고, 예전에 거울 앞에서 늙기 싫다고 중얼거리면서 "노화의 악마란게 있다면 계약하고 싶네.."라고 말했더니 그 세계로 떨어졌다고 말함.
아사가 그게 몇년전인지 물어봤을 때, 82년전이라고 말함. 즉 데빌헌터는 최소 82년전부터는 존재했다는 말임.
근데 콴시는 최초의 데빌헌터니깐, 18살쯤부터 그일을 시작했다 하면 적어도 백살 이상이라는 결론이 나옴.
그동안 키시베랑 나이가 비슷한데 무기인간이라 외형이 늙지 않은거라 생각했었음
그런데 사실 동갑수준도 아니었고 처음 키시베를 만났을 때는(대략 30년전쯤?) 한 70살쯤 되는 나이였던거임ㅋㅋ
사실 콴시는 키시베가 싫기보다는 젊을때 남자랑 할거 다하고 질려서 새로운 취향을 찾던게 아니었을까?
할콴스
상상이상의 냄새겠군.
그럴듯하네ㄷㄷ
콴포티도 아니고 콴짝수준이노...
노화에 갇힌 데빌헌터가 여기는 시간이 다르게 흐르고 자기가 이 공간에 갇힌지 82년째 된다고 했으니까 현실에서는 몇년전에 갇힌건지 모름
사실 그거 알고 있는데 음해좀 하려고 쓴거임
노계였노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