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편 본 이후로 원작도 유입해가지고 1부 최근에 봐서 그런가 이번에 3회차 조지는데 초반부 아이리스 아웃 나오기 전 덴지랑 파워 아키 얘네들 존나 편한 분위기에서 잘 지내는 모습 보여주는 씬에서 살짝 울컥했음 ㅋㅋㅋ.. 와 근데 3번 봤는데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봄 ㅋㅋㅋㅋㅋ 레제는 평생 못잊겠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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