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악마의악마를 먹고 포치타랑 작별하는 엔딩밖에 예상 안됨

그게 덴지가 행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고 굳이 1999년 과거로 설정한 것을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엔딩임

실제로 타츠키는 악마의악마 관련 질문에서 말을 아끼기도 했음

이런 생각을 한 사람이 정말 많겠지만 너무 뻔해서 이 엔딩으로 할지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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