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볼때는 솔직히 레제편 별로 인상깊지 않았음....
일단 타츠키 이ㅅ끼가 그림체가 내 스타일이 아님
레제가 특별하게 예쁘다는 생각도 못했음....
일단 기본적으로 만화에선 레제랑 덴지랑 같이 행복한 시간 보내는 컷이 너무 짧아 ㅡㅡ
근데 극장가서 보니까 키야............
애니메이션은 결국 성우 놀음이라는걸 절절히 깨달았다.....
'나도 학교에 간적 없다'는게 나는 만화로 볼때는 그냥 그런 가보다 했는데
극장판으로 보니까 나도 너를 사랑한다로 들리네
나는 그 대사 보자마자 1부때부터 레제가 좋드라
그니까 존나 딥한 사랑인데 원작은 일단 머리카락 표현부터 존나 성의가 없었으 ㅡㅡ ㅋㅋ 진짜 전기톱이 아니라 정통멜로였어 해변가에서 덴지가 헤엄을 가르쳐준건 맞지 않냐는 질문도 생각해보니까 진짜 좋아 했잖아? 라는 의미였어.... 하긴 수영선수할것도 아니고 ....
진짜 찐사랑인게 느껴짐 - dc App
사랑하면 안되는데 사랑한게 너무 애틋...
타츠키 << 이새끼는 그냥 재능충임
타츠키는 게으른 천재다 ㅇㅇ 같이 노는 씬 분량 더 늘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물론 극장판에서 늘려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