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볼때는 솔직히 레제편 별로 인상깊지 않았음....


일단 타츠키 이ㅅ끼가 그림체가 내 스타일이 아님


레제가 특별하게 예쁘다는 생각도 못했음....


일단 기본적으로 만화에선 레제랑 덴지랑 같이 행복한 시간 보내는 컷이 너무 짧아 ㅡㅡ


근데 극장가서 보니까 키야............


애니메이션은 결국 성우 놀음이라는걸 절절히 깨달았다.....


'나도 학교에 간적 없다'는게 나는 만화로 볼때는 그냥 그런 가보다 했는데


극장판으로 보니까 나도 너를 사랑한다로 들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