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2부 캐릭이랑 인연 끊어진다고 그게 1부 캐릭들까지 묶어서 귀결되진 않지
레제는 이젠 안나오는게 캐붕같고 역할 끝난 캐릭이면 그냥 2부에서 대충 소모하거나 살려놓고 띄워줄 필요도 없고
갈갈리 빔은 밑댓처럼 포치타 권속들 염원 떡밥땜에 나올가능성 높음 지옥에서 이미 윤회해있을거라
익명(cottage3573)2025-11-0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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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내 말은 그 기준이면 아사도 계속 같이 갈 가능성이 높다는거임 이악물고 배제시키면서 중요 인물로 띄워준 캐릭터가 나오면
이악물고 2부 내내 밀어주면서 중요 인물로 띄워준 캐릭터도 쭉 나온다는거
반대로 깔끔하게 관계를 끊어내면서 성장을 일궈내는 스토리를 그리면 그 누구든 이전과의 관계는 다 끊어지겠지
익명(sacred2396)2025-11-0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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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ㅇㅇ 내 말이 그 기준이면 아사도 계속 같이 갈거라는거지
애초에 2부 내내 띄워준게 가장 많은건 아사니까 근데 그런 캐릭터마저 끊어내고 성장을 일궈내면 뭐 다른 관계도 다 소중한 성장 매개체로만 남겠지
익명(sacred2396)2025-11-0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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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아사가 끊긴다고 다른관계도 끊긴다는 근거가 빈약함.. 레제는 처음으로 덴지한테 자아를 깨워준 인간+무기인간이라는 점때문에 재등장가능성이 있지만 아사는 덴지 성장시키긴 했지만 뭐랄까 진짜 엉망진창임,, 지금 걍 덴지 너무 멘탈 갈려서 성장중인지도 모르겟음 이거 극복하면서 성장해야하는데 보통은 여주가 희생하는게 클리셰긴하니까
익명(poetry3851)2025-11-0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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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자 봐봐 간단히 말하면 덴지의 성장 스탠스를 어떻게 잡냐는거임
아예 다 잃어도 내적으로 성장해서 홀로서기가 가능할 정도로 성장을 하느냐
아니면 내적으로 성장하면서 + 서로 의지할 수 있는 동료까지 같이 만드느냐 이 경우엔 그동안 씹창나기만 하던 덴지의 인간관계까지 성장을 하는거지?
여기서 전자는 아사가 죽지만 그 죽음을 딛고 나아가는거고, 후자는 아사를 구하는 과정에서 성장을 이루고 아사가 그 동료가 되는거임
근데 전자의 경우 나중에 예전 캐릭터들이 나오면 그림이 이상하잖아 덴지가 성장을 했는데 다시 퇴화한 것처럼 보이잖아
이미 홀로서기를 한 줄 알았는데 의지할 동료가 나와버리면 이상하지 그런 캐릭터를 넣을거면 3부에서 새로 동료서사를 쌓는 신캐릭으로 넣는게 깔끔하지
익명(sacred2396)2025-11-0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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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리고 오히려 반대임 레제와 아사의 서사는 서로 다름 레제는 그저 덴지의 사랑과 관련이 있는 캐릭이지만 아사는 덴지의 캐릭터성 자체에 접근을 함
이건 뭐 뇌피셜도 아니고 그냥 2부 보면 보이잖아 아사라는 캐릭터는 사랑에만 국한된게 아님 그냥 이후 덴지라는 캐릭터를 구성하는 한 축으로 작가가 설정을 했음 이걸 부정하진 않을거 아냐
익명(sacred2396)2025-11-0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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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오히려 후자에 전 동료들이 등장하는게 더 이상한데? 글고 요루랑 아사랑 같은 몸인데 어케 분리시킴? 요루없었음 아사 진작에 죽었음 글구 아사가 덴지 캐릭을 구성하는 축이 된것도 이해안감 레제는 시골쥐냐 도시쥐냐 선택에서 항상 남들 키는대로만 움직이다가 같이 도망간다는 선택을 하게 했잖아 무튼 근데 나도 사실 레제랑 이어질거란 생각은 안함
익명(poetry3851)2025-11-0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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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ㄹㅇ 아사를 죽여가면서까지 덴지의 홀로서기를 그리고 싶으면 레제 포함 1부캐릭터도 안나오는게 맞지ㅋㅋ 파워는 애초에 이미 죽어서 환생했으니 다른 개체일 거고
아사는 덴지 여친용으로 만들어진 히로인이 아니라 2부의 또 다른 주인공임. 왜 자꾸 덴지 성장용 역할이라고 내려치는지 모르겠음 난 저 성장하는 주인공에 당연히 아사도 포함되어있다고 생각함
익명(himself1871)2025-11-0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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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어진다고? 아니 난 지금 누가 누구랑 이어진다는 얘기를 하는게 아닌데...주인공 옆에서 같이 여정을 함께 할 동료가 되느냐 아니냐 이걸 말하는건데
뭔 럽코도 아니고 이어진다 만다 그래
그리고 분리 그건 어차피 지금 레제 살아있다는 것도 다 그런식으로 추측하는거 아님? "무기인간 불사잖아" 이거 하나로 그냥 살아있을거라 추측하는거잖아
이미 레제 심장은 뽑혀서 아예 폭.탄의 악마로 다시 돌아왔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한테 들어갔을수도 있음 근데 그렇게 추측 안하잖아
아사도 마찬가지임 이전에 풀린 떡밥들로 미루어서 이번화를 기점으로 "이거 분리시켜셔 살릴수도 있겠는데?" 이런 추측을 하는거지
익명(sacred2396)2025-11-0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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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내 기준은 이럼
레제 - 덴지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일깨워주고 영향을 준 소중했던 관계
아사 - 아예 2부의 주인공으로서 덴지와 상호 보완 서사를 쌓으며 성장을 이뤄내는 캐릭터
쉽게 말하면 레제는 인연이고 아사는 이미 주인공급임 그래서 내가 주인공을 죽여가면서 까지 다른 주인공 성장을 그려내면 이건 아예 새로운 장으로의 도약을 그리겠구나 하는거임
그래서 여기서 네가 말한 이어지니 뭐니 하는 얘기를 하면 오히려 레제랑 이어질수도 있어 ㅇㅇ 아사는 이미 주인공급이니까 덴지랑은 안이어질수도 있지
타츠키가 없어도 돌아가는 일본을 보여줄것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1부도 그랬어
이미 상업적으로 폭망한 김에 자기가 꼴리는대로 결말낼지도
어차피 2부까진 몰살엔딩임 아사는 그래도 덴지 성장용 역할 잘해준거임 살기까진 힘들어도
3부가 진짜라본다
하긴 여기서 레제니 아사니 했던 짓들이 싹 다 무의미해질수도 ㅇㅇ 아예 1, 2부와의 연결성을 끊고 제로에서 3부 시작하겠네 그렇게 되면
@ㅇㅇ 난 오히려 1부랑 연관성 챙길거같은데 파워도 찾아야하고 지옥에서 갈갈리,빔같은애 재회도 할거같고 레제도 나오긴 해야함
@ㅇㅇ 파워는 아예 3부 목표급이라 논외고 갈갈리 빔 레제 는 네가 처음 말한 그 성장용 역할을 이미 끝마쳤으니까 2부에서 그 성장용 역할 캐릭터를 끊어내고 다음장으로 진행한다는 의미는 사실상 이전과의 고리를 끊고 새로 성장한 덴지의 여정을 그리겠다는 의미니까
@ㅇㅇ 갈갈리 빔은 체인소 권속 염원떡밥때문에 나올만하고 레제도 이악물고 배제시키면거 중요인물로 띄워주는데 솔직히 나올 가능성 높음
@ㅇㅇ 2부 캐릭이랑 인연 끊어진다고 그게 1부 캐릭들까지 묶어서 귀결되진 않지 레제는 이젠 안나오는게 캐붕같고 역할 끝난 캐릭이면 그냥 2부에서 대충 소모하거나 살려놓고 띄워줄 필요도 없고 갈갈리 빔은 밑댓처럼 포치타 권속들 염원 떡밥땜에 나올가능성 높음 지옥에서 이미 윤회해있을거라
@ㅇㅇ 내 말은 그 기준이면 아사도 계속 같이 갈 가능성이 높다는거임 이악물고 배제시키면서 중요 인물로 띄워준 캐릭터가 나오면 이악물고 2부 내내 밀어주면서 중요 인물로 띄워준 캐릭터도 쭉 나온다는거 반대로 깔끔하게 관계를 끊어내면서 성장을 일궈내는 스토리를 그리면 그 누구든 이전과의 관계는 다 끊어지겠지
@ㅇㅇ ㅇㅇ 내 말이 그 기준이면 아사도 계속 같이 갈거라는거지 애초에 2부 내내 띄워준게 가장 많은건 아사니까 근데 그런 캐릭터마저 끊어내고 성장을 일궈내면 뭐 다른 관계도 다 소중한 성장 매개체로만 남겠지
@ㅇㅇ 아사가 끊긴다고 다른관계도 끊긴다는 근거가 빈약함.. 레제는 처음으로 덴지한테 자아를 깨워준 인간+무기인간이라는 점때문에 재등장가능성이 있지만 아사는 덴지 성장시키긴 했지만 뭐랄까 진짜 엉망진창임,, 지금 걍 덴지 너무 멘탈 갈려서 성장중인지도 모르겟음 이거 극복하면서 성장해야하는데 보통은 여주가 희생하는게 클리셰긴하니까
@ㅇㅇ 자 봐봐 간단히 말하면 덴지의 성장 스탠스를 어떻게 잡냐는거임 아예 다 잃어도 내적으로 성장해서 홀로서기가 가능할 정도로 성장을 하느냐 아니면 내적으로 성장하면서 + 서로 의지할 수 있는 동료까지 같이 만드느냐 이 경우엔 그동안 씹창나기만 하던 덴지의 인간관계까지 성장을 하는거지? 여기서 전자는 아사가 죽지만 그 죽음을 딛고 나아가는거고, 후자는 아사를 구하는 과정에서 성장을 이루고 아사가 그 동료가 되는거임 근데 전자의 경우 나중에 예전 캐릭터들이 나오면 그림이 이상하잖아 덴지가 성장을 했는데 다시 퇴화한 것처럼 보이잖아 이미 홀로서기를 한 줄 알았는데 의지할 동료가 나와버리면 이상하지 그런 캐릭터를 넣을거면 3부에서 새로 동료서사를 쌓는 신캐릭으로 넣는게 깔끔하지
@ㅇㅇ 그리고 오히려 반대임 레제와 아사의 서사는 서로 다름 레제는 그저 덴지의 사랑과 관련이 있는 캐릭이지만 아사는 덴지의 캐릭터성 자체에 접근을 함 이건 뭐 뇌피셜도 아니고 그냥 2부 보면 보이잖아 아사라는 캐릭터는 사랑에만 국한된게 아님 그냥 이후 덴지라는 캐릭터를 구성하는 한 축으로 작가가 설정을 했음 이걸 부정하진 않을거 아냐
@ㅇㅇ 오히려 후자에 전 동료들이 등장하는게 더 이상한데? 글고 요루랑 아사랑 같은 몸인데 어케 분리시킴? 요루없었음 아사 진작에 죽었음 글구 아사가 덴지 캐릭을 구성하는 축이 된것도 이해안감 레제는 시골쥐냐 도시쥐냐 선택에서 항상 남들 키는대로만 움직이다가 같이 도망간다는 선택을 하게 했잖아 무튼 근데 나도 사실 레제랑 이어질거란 생각은 안함
@ㅇㅇ ㄹㅇ 아사를 죽여가면서까지 덴지의 홀로서기를 그리고 싶으면 레제 포함 1부캐릭터도 안나오는게 맞지ㅋㅋ 파워는 애초에 이미 죽어서 환생했으니 다른 개체일 거고 아사는 덴지 여친용으로 만들어진 히로인이 아니라 2부의 또 다른 주인공임. 왜 자꾸 덴지 성장용 역할이라고 내려치는지 모르겠음 난 저 성장하는 주인공에 당연히 아사도 포함되어있다고 생각함
@ㅇㅇ 이어진다고? 아니 난 지금 누가 누구랑 이어진다는 얘기를 하는게 아닌데...주인공 옆에서 같이 여정을 함께 할 동료가 되느냐 아니냐 이걸 말하는건데 뭔 럽코도 아니고 이어진다 만다 그래 그리고 분리 그건 어차피 지금 레제 살아있다는 것도 다 그런식으로 추측하는거 아님? "무기인간 불사잖아" 이거 하나로 그냥 살아있을거라 추측하는거잖아 이미 레제 심장은 뽑혀서 아예 폭.탄의 악마로 다시 돌아왔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한테 들어갔을수도 있음 근데 그렇게 추측 안하잖아 아사도 마찬가지임 이전에 풀린 떡밥들로 미루어서 이번화를 기점으로 "이거 분리시켜셔 살릴수도 있겠는데?" 이런 추측을 하는거지
@ㅇㅇ 내 기준은 이럼 레제 - 덴지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일깨워주고 영향을 준 소중했던 관계 아사 - 아예 2부의 주인공으로서 덴지와 상호 보완 서사를 쌓으며 성장을 이뤄내는 캐릭터 쉽게 말하면 레제는 인연이고 아사는 이미 주인공급임 그래서 내가 주인공을 죽여가면서 까지 다른 주인공 성장을 그려내면 이건 아예 새로운 장으로의 도약을 그리겠구나 하는거임 그래서 여기서 네가 말한 이어지니 뭐니 하는 얘기를 하면 오히려 레제랑 이어질수도 있어 ㅇㅇ 아사는 이미 주인공급이니까 덴지랑은 안이어질수도 있지
아사 죽이면 진지하게 하차한다 타츠키 개새낏얏
나유타 죽였을때 이미 애정 다털리고 관성으로 보기 시작했음
잘가라 - dc App
@Cattleyaツ 그러다가 아사한테 구원받았는데 이마저도 죽이면 하
진짜 인터뷰가 무서움 ㅋㅋㅋㅋ 2부를 어떻게 할지 - dc App
1부도 나올 당시에는 이게 시발 무슨전개냐는 반응 많았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