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대놓고 연기같은 목소리, 웃음
꽃받고 관심생기는지 점점 과장 빠지다가
카페 오라고 할때부터 아예 가냘파지고 진심으로 나오는 목소리
행동이나 목소리에 과장은 있는데 다리교차 하는것부터 걍 본심 우러나온 느낌.
진짜 순수 100% 레제의 목소리는 혀짤키스 직전 튀자랑 엔딩때 독백 할때 같았음
빡칠때는 차가운 소련시절 톤
해변에서 밀어낼때는 차가운 톤인데 좀 연기인 느낌이 심한톤
3회차는 레제 목소리 톤 변화 집중해서 봤는데 진짜 쩔더라
반대로 해변때가 진짜 톤에 제일 가깝다는 사람도 있었는데 난 반대로 느낌
4회차 하면 또 다르게 느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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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일때랑 봄일때랑 또 달라서 감탄이 나옴 ㄹㅇ 프로성우
봄일때는 자기톤으로 아예 연기 안했다고 느낌 아니면 완전 연기거나 쩔었음 - dc App
우에다 레이나 꽃뱀역할로 나오는 섬광의 하사웨이 봐야겠지
ㅈㅁ 기기 레제성우임? 와오 - dc App
상사웨이는 없음?
@M95 ㄹㅇ 중사웨이 ㅇㄷ - dc App
@M95 자네임관할생각없나
귀르가즘 지림
덴레제 순애
성우도 좋은데 감독이 디렉팅 잘해서 연기 방향 진짜 잘 잡아준게 좋더라
진짜 목소리도 좋은데 연기도 존나잘하더라
진짜 연기의 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