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마,코베니,후미코마키마는 설명이 필요없음 집에 뒤져보면 착유기 있을듯 코베니는 형제자매를 위해서 그렇게 겁쟁이인데도 목숨을 걸며 공안을 한 찐 어머니임 후미코는 왠지 자신이 개걸창인것에 대해 역으로 모성애에 동경이나 집착이 있을거같음 레제는 시키면 하는데 딱히 즐기지는 않을거같아서 제외 근거는 내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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