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eb5d12febc139b123ed86e74380756d1250e8b8452cfe4729088cfbf5d979567405678ec4ec8fd0872e9ea75f7e83410b20


300만 찍을때까지 계속 볼건데

결국 언젠가 이별해야 하고

재개봉도 언제 할지 모르니까

ott에 올라와도

극장이 아니니 몰입도가 너무 다를듯


그리고 9월 말부터 10월 톱갤을 쭉 봤는데

핫산이랑 순애 념글

개쩌는 능력자들 작품들이

1분마다 쏟아져서 너무 행복했음





2eb5d12febc139b123ed86e74380756d1250e8b24026ff4729088cfbf5d979569cbccfc3952b317d1fc5207783df743a9b23a990


근데 영화관에서 레제를 더 이상 못 본다는거랑

2기 발표전까지 남은 화력을 쥐어짜도

갑자기 어두워질거 같은게

뭔가 받아드리기 싫음

진짜 레제를 떠나보내는 기분에

ott 아니면

원작이랑 이전 if물들, 예고편 반복 재생이 답이고


여러모로 허무한 감정이 복받칠듯

역시 내일도 봐야겠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