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함께 같이 막을 내리는 게 맞는 거 같다...
레제와 덴지도 다신 겪어보지 못할 추억을 했듯
우리도 솔직히 살면서 또 이렇게 뇌빼고 오픈런하며
대기줄 스고 앞뒷줄 사람들이랑 노가리도 까고
친해지고 이렇게 흥갤도 되보고..
이런 건 이제 없을 거거든 진짜 앰생이 아니면 ㅋㅋ
내가 유입이라 그런가 뭔가 좀 아련해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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