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가 첫날은 그냥 전화부스에서 죽이려다가 꽃 선물 받고 덴지가 흥미롭다고 생각했을 것 같음 그래도 죽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생각함


일주일동안은 카페에 오는 덴지랑 보내는 시간이 즐겁다고 판단한듯 죽일지 말지 좀 고민 함.


그러다가 레제랑 학교다녔으면 즐거웠겠다는 말 듣고 자기도 학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함. 


학교에서 덴지랑 놀면서 죽일 마음 없어짐. 솔직히 모가지 딸라면 학교 도착하자마자 땄을듯 

 

내 생각에 학교때부터는 임무 망각하고 사랑에 빠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