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가 첫날은 그냥 전화부스에서 죽이려다가 꽃 선물 받고 덴지가 흥미롭다고 생각했을 것 같음 그래도 죽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생각함
일주일동안은 카페에 오는 덴지랑 보내는 시간이 즐겁다고 판단한듯 죽일지 말지 좀 고민 함.
그러다가 레제랑 학교다녔으면 즐거웠겠다는 말 듣고 자기도 학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함.
학교에서 덴지랑 놀면서 죽일 마음 없어짐. 솔직히 모가지 딸라면 학교 도착하자마자 땄을듯
내 생각에 학교때부터는 임무 망각하고 사랑에 빠진듯
난 꽃 받았을 때부터라고 생각함. 이렇게 되면 덴지가 마키마한테 반하게 된 계기랑 유사해져서. - dc App
하아... 마음이 더 아프네
약간 전화박스(호기심) 카페(또래와 떠드는 즐거움) 학교(연민과 애정) 축제(애정이 사랑으로 변모) 이런 순서라고 개인적으론 생각함
오 이거 일리있다 - dc App
일리가 있다 나는 학교때도 많이 사랑했다고 생각하는게 BOMB이 수영장에 들어가서 같이 수영하자고 하고 시골쥐도시쥐 얘기 꺼낸것도 사실 같이 도망가자고 하고싶은데 떠본거잖아? 그러다 덴지가 도시쥐가 좋다니까 축제로 한번 더 기회를 만든 느낌??? 하아.... 소녀의 마음.....
@글쓴 톱붕이(222.108) 그말도 맞는듯 ㄹㅇㅋㅋ
수영장 거미 연출이 오히려 레제가 사랑에 빠진 시점이라고 생각해
수영장이 진짜 피크다 피크 자기 죽는줄도 모르고 사랑에 빠져버린
옷벗고 수영하는거 자체가 이미 서로에 대한 마음을 다 깐걸로 표현을 했다고 생각함. - dc App
그치 가장 행복한 순간이니까
@글쓴 톱붕이(222.108) 마지막에 덴지가 그래도 수영을 가르쳐 준 건 진짜잖아? 말한게 '수영장에서도 이미 사랑을 하고 있었잖아?' 라는 대사 같아 - dc App
@REZE 맞아 딱 그런 의미로 얘기한 거라고 생각해 ㄷㄷ 나랑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구나 ㄷㄷ 그래서 레제가 대답 못하고 똑똑해져야겠다하고 떠나잖아 ㅠㅠ 나는 그 물음에 대한 대답이 학교에 간적 없다고 말한거라고 생각함... 나도 너랑 똑같이 사랑하고 있다는 뜻으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