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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 집근처 영화관 일상씬 굿 전투씬 개쩖
2회차 : 4dx 포디 처음인데 너무 두들겨대서 정신사나웠음 ㅂㄹ
3회차 : 돌비 돌비도 처음인데 인더풀 황홀했음 마키마랑 천사씬 뻬고 돌비로 또 보고싶음 ㅎ
4회차 : 광음 inthesea가 저음이 두드러진 곡이라 기대했는데 생각보단 차이를 못느끼겠음.
세번째부터 영화 200퍼 즐긴거같고 네번째는 걍 아는맛에 본 듯 사실 어제부터 ㅈㄴ기대함 또 볼 생각+첫 특전.
최애장면도 맨날 바뀌는데 지금은 마지막 물에 빠지기 전에 체인 감으면서 레제 얼굴에 비치는 덴지(체인소)얼굴
걍 또라이상남자 덴지스러워서 좋음 아무래도 넨도 사야겠음.. 일년에 영화관 한 번 갈까말까한 사람인데 영화관 다회차는 처음임..
근데 진짜 무자비하게 패긴하더라 레제 어케 용서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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