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시리즈로 쿠키 400개 넘게 써서 다 보고 쓰는 후기
딱히 작품이 정실이 뭐가 중요하냐 하는 작품이라 의미가 없지만 덴지의 폄범한 일상을 지낸다는 계약을 이행할 때 내 주관적인 생각임
파워 정실론 -> 아무리봐도 그냥 불알친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마키마 정실론 -> 덴지의 초기 정신적 지주, 종족의 차이가 있지만 본인만 좋다면야 뭐
레제 정실론 -> 원작도 나쁘지는 않지만 영화 입문이니 영화판 기준으로 가장 이상적, 내 아내임
나유타 정실론 -> 로리콘
아사 정실론 -> 찐따들끼리 이성 경험 없어서 찐따 공감대 쌓여서 서로 좋아함, 이성 교제 경험이 많아지면 앞으로 어떨지 모름 그래도 애는 착해
요루 정실론 -> 지 ㄲㅊ 만져주면 누구라도 정실이라고 할 놈들
사실 다 떠나서 영화 OST가 GOAT임
JANE DOE 개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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