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8회차인데 ㅈㄴ이해안됨



Iris out, Jane Doe 



둘다 체인소맨 레제편 서사에서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일본인은 자기말이라 다 아니깐 오프닝, 엔딩곡



들으면서 감정이 더 복받칠텐데 



자막일하는 양반들이 그런것도 신경안써주고 



너무한거아니냐? 철밥통이라 맘대로 하는건가?



ㄹㅇ 자막 안집어넣는거 개인적으로 이해안됨..



또 엔딩곡 나오는데 불은 왜 키는건지 모르겠음



일본극장은 쿠키때까지 안켜주던데 ㅋㅋ



번역 퀄도 Jlpt n1 딴 톱붕이가 번역 더 잘할거같음